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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지적설계 엘로힘 ufo)- 라엘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라엘리안 지적설계 엘로힘 ufo)- 라엘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하늘에서 온 사람들(우주인과학자들) 대표자 야훼(여호와)와 라엘(클리드보리롱/계두국=프랑스인)의 첫만남 1973년12월13일... 라엘 저 [지적설계]를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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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25

 

 

 

라엘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지난 5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고 천명했다. 라엘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의 성취로 우리는 최초의 합성인간 창조가 가능하게 될 인류의 엘로힘화를 향한 첫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의하면, 엘로힘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이다.

21일 크레이그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뉴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은 전세계 라엘리안들에 의해 예견되어 왔던 것이다. 35년 전부터 라엘은, 우리가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언젠가 우리 스스로도 생명을 창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왔다.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설명하는 바와 같이 합성유전자의 성질을 따르는 최초의 세포 창조는 생명이란 가상의 신이 준 신비스러운 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가 말했다. “그와 달리 생명은 지적 설계,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인 것이다.”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필연적이며 또한 긍정적인 일이라고 윤리위원회를 설득하는 것보다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일이 더 쉬울 것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여 말했다.

라엘은 7년 전 행했던 연설에서 벤터의 성취를 예견한 바 있는데, 일부를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현재 우리는 오래 전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지구로 오려고 하던 그때의  엘로힘과 비슷하다. 당시 엘로힘 행성의 과학자들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을 하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겠는가? 몇몇 단체들은 인공생명의 창조에 전적으로 반대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윤리위원회’로 일컬으며 생명체의 창조는 '신' 또는 '대자연'의 특권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또 인공 박테리아가 인간의 건강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고도 주장할 것이다. 그렇다, 에이즈나 에볼라가 그런 사례가 아니라면, 언젠가 어떤 치명적인 박테리아가 실험실을 빠져 나감으로써 유엔의 투표를 통해 인공생명창조가 전 지구에서 금지되는 결과를 낳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과학자들은 다른 곳에서 더 정교한 생명체의 창조 실험을 계속해야만 할 것이다. 즉,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생명창조가 이뤄질 것임을 의미하며, 이는 오래 전 엘로힘이 겪었던 일과 완전히 동일하다!”

“이렇게 되는 것은 그 무엇도 과학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그 무엇도 결코 거시생물학 차원에서의 번식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65억 세포들로 구성된 '아기 인류', 즉 우리의 집단 유전자 코드 안에 쓰여져 있다. 그러므로 그 무엇도 이 아기 인류가 사춘기에 이르고 거시생물학의 방식대로 번식하는 것, 즉 다른 행성에서 인공생명을 창조하는 일을 멈출 수 없는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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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엘리안 | 2010/05/28 15:28 | 라엘리안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1)

(엘로힘,라엘리안,ufo)- 신(神)의 창조ㆍ진화론 아닌 제3의 기원(무신론적 지적설계) 제시

(엘로힘,라엘리안,ufo)- 신(神)의 창조ㆍ진화론 아닌 제3의 기원(무신론적 지적설계) 제시

2009.12.05 21:21 | 사회이슈(보도자료) | 라엘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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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din.co.kr/shop/book/wletslookViewer.aspx?ISBN=898519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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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라엘리안,ufo)- 신(神)의 창조ㆍ진화론 아닌 제3의 기원(무신론적 지적설계) 제시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12.3

 

 

 

라엘 '지적설계' 한글판 출판

 


-‘우주인의 메시지ⅠㆍⅡ’ 통합본…부제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 신(神)의 창조ㆍ진화론 아닌 제3의 기원(무신론적 지적설계) 제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우주인 엘로힘(Elohim)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하는 창조자들과 그 피조물인 지구인들간의 생생한 기록인 ‘우주인의 메시지(한국어판)’ 1, 2권이 ‘지적설계(부제 :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로 통합, 출판됐다.
 

‘우주인의 메시지’는 34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서 200만부 이상 판매되었는데, 세계적 무신론(無神論)단체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국지부 정윤표 대표는 이번 통합본의 출판으로 그 판매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이 책의 저자 라엘은 우주인 엘로힘과 직접 만나 그들로부터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 받았으며, 또한 엘로힘의 우주선에 동승하여 다른 태양계에 속해 있는 그들의 행성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유사 이래 베일에 쌓여 있던 인류의 과학적 기원에 대한 진실을 처음으로 밝힘으로써 전 세계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1970년대 초에 일찌감치 생명복제와 인공생명체 합성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함으로써 인류 과학의 미래를 제시했다.

라엘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라고 말한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난 30여 년간 전세계를 여행하며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데, 오늘날 생명과학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그의 주장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분자생물학의 발전으로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분자기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이런 기계들은 우연에 의해 합성될 수 없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우연한 진화에 의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어떤 미지의 지적 설계자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라는 ‘지적설계이론(Intelligent Design Theory)’이 대두되었다.

실제로 ‘미지의 지적 설계자’란 바로 라엘에게 메시지를 전해준 우주인 엘로힘으로서, 그들은 약 2만5000년 전에 우리 지구를 처음 방문하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설계, 창조했던 것이다. 라엘은 이런 ‘지적설계론’의 첫 주창자로서 그의 기존 저서들을 통합하여 ‘Intelligent Design’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하기로 결정했다.

한글판 ‘지적 설계’는 인류의 과학적 기원뿐 아니라 자칫 인류를 파멸로 이끌 수 있는 핵무기, 인구과잉, 환경파괴 등 당면 난제들에 대한 슬기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미래 지침서이기도 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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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엘리안 | 2009/12/05 21:42 | 라엘리안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0)

라엘, 라엘리안 명예가이드 마이클잭슨은 아마 지금쯤 복제되었을 것이다.

라엘, 라엘리안 명예가이드 마이클잭슨은 아마 지금쯤 복제되었을 것이다.

 마이클잭슨과 라엘리안무브먼트 창시자 예언자 라엘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7.8

 

라엘: "라엘리안 명예가이드 마이클잭슨은 아마 지금쯤 복제되었을 것이다."

 

 

전 세계 팬들과 마찬가지로 라엘리안들도 마이클잭슨의 죽음을 애도했다. 세계평화를 함양한 공로로 그는 1992년 임명된 최초의 라엘리안 명예가이드들 중 한 명으로 된 바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잭슨의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했는데, 그는 지난 해 12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었던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설 35주년 특별기념행사에서 그들을 접견한 바 있다.

"마이클이 지상에서 평화와 사랑을 위해 행했던 모든 훌륭한 일들을 고려해볼 때 그는 엘로힘의 불사행성에서 지금 살아 있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라고 오늘 발표된 성명에서 라엘은 언급했다.

그의 코멘트는 라엘리안 철학 중 중요한 부분에 관련된 것으로서, 그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고도로 진보된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는데 인류의 조상들은 그들을 신으로 오해했으며 또한 그들은 뛰어난 복제기술을 이용하여 성격 등 모든 세세한 부분까지 개인을 재창조할 능력을 갖고 있다. 아울러, 라엘의 성명은 마이클잭슨이 그렇게 복제된 소수의 지구인들과 함께 있으며 '마침내 인류가 엘로힘의 귀환을 환영하기로 결정했을 때' 엘로힘과 함께 지구로 돌아올 것이라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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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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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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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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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엘리안 | 2009/07/09 13:03 | 라엘리안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1)

(ufo,라엘리안,엘로힘) 예수 부활은 'DNA복제'였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4.7  

 


예수 부활은 'DNA복제'였다!!

 

 

지난 2000여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 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등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한사람이었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가 되었을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 즉,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예수는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 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에제키엘서 37:3~10: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게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최근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뛰어난 과학자들은 가까운 장래에 엘로힘처럼 우리 자신의 육체 뿐 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 영혼도 없다!’. 이 무한한 우주 속에서 비물질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 역시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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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엘리안 | 2009/04/16 01:24 | 라엘리안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0)

라엘이 이스라엘인들에게 고함:'팔레스타인 아기를 입양해 무슬림으로 키워라!'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8.29  

 

라엘이 이스라엘인들에게 고함:

'팔레스타인 아기를 입양해
무슬림으로 키워라!'

 


 

라엘이 이스라엘인들에게 고함:'팔레스타인 아기를 입양해 무슬림으로 키워라!'

 

젊은 라엘리안 부부가 처음으로 이런 입양 절차를 시작했다.

슬로베니아의 렌다바에서 400여 명의 라엘리안들과 함께 라엘리안 새해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메시아인 라엘은 참석자들 중 이스라엘 라엘리안들에게 특별한 요청을 했다.

"여러분 이스라엘 라엘리안들은 여러분 나라의 간디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인도에서 간디가 반대측에 대해 그렇게 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전쟁으로 자녀를 잃은 이스라엘 부모들에게 전쟁으로 고아가 된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입양하여 무슬림으로 키우도록 용기를 줘야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막고 평화의 길로 이끌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미 지난 2006년 9월에 메시아 라엘은 이스라엘의 간디에 대해 호소한 바 있다. "사랑과 나눔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150만 명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죽어가고 있다. ..그들중 절반이 죽고 난 뒤에야 이스라엘은 세계가 나머지 생존자들을 구하도록 할 것인가? 이스라엘의 간디는 어디에 있는가?"라고  당시 그는 말했다.

2007년 5월에 그는 이스라엘에 다시금 경고했다. "이스라엘의 간디만이 이스라엘을 멸망으로부터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그는 그의 책 "지적설계"에서 경고의 수위를 높였다.

파일명 : 크기변환_Photo Yaniv and Reut.JPG
Canon- Canon EOS 400D DIGITAL
5.6F
1/160s
0.00 Ev
38.00mm
Pattern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라엘의 권고에 따라, 젊은 이스라엘 라엘리안 부부가 팔레스타인 아기를 양육하기 위해 입양 절차를 시작했다. "내가 이러한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중동에 평화를 가져오려는 라엘의 아이디어를 들었을 때, 나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제일 먼저 그 일을 해야지'라고 말이지요." 라고 이스라엘 라일리안 사제인 야니브 로젠버그는 말했다. 그 이후 그는 팔레스타인 고아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로젠버그의 뜻은 이미 그들의 아기를 키우고 있는 그의 아내 리우트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는 유태인의 피를 물려받은 것을 잘 알도록 우리 자신의 아기를 키움과 동시에, 팔레스타인 아기를 무슬림의 뿌리에 맞도록 키우고 교육시킬 것입니다. 우리는 두 아기들을 서로에 대해 알고 존중하도록 가르치며 그들 스스로 자신의 종교를 선택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키울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평화를 이루는 과정에 공헌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우리의 예를 따를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의 대다수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기를 원하니까요." 라고 로젠버그는 말했다.

2006년도에 라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신들은 보통 사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당신들이 지금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약속의 땅'에 계속 살 수 있는 자격을 갖기를 바란다면, 당신들은 '선민'으로서 특별하며 모범적인 사람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당신들은 사랑과 비폭력에 있어서 특별한 사람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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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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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엘리안 | 2008/09/02 00:26 | 라엘리안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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