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힘/라엘리안]라엘, "아킬 박사는 옳다.모든 인종들은 따로 창조되었다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0.31

 

 

 



라엘, "아킬 박사는 옳다.



모든 인종들은 따로 창조되었다!"

 


영국왕립지리학회의 회원인 인도 과학자 아킬 박사에 따르면, 인류는 모두 아프리카로부터 온 것이 아니며 흑인들, 백인들 그리고 아시아인들은 다른 조상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의 논문에서 그가 이러한 견해를 밝히자 전문가들은 즉각 그런 견해가 “위험하다”, “틀렸다”, “인종주의자다”라고 말하며 그를 공격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오늘 박사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이 과학자는 라엘이 약 40년 전에 받았던 정보를 한층 확인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그 정보에 따르면, 지구상의 일곱 인종은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다.

오늘날 유행하는 과학이론인 이른바 “아프리카 기원”모델은 현대 인류가 5만 5천년 전 아프리카에 처음 나타나서  아프리카 대륙으로부터 퍼져 나갔다는 것이다.

반면 다지역주의이론은 다양한 종의 호모사피엔스들이 서로 다른 대륙들에서 나타났으며 아프리카 종족들과는 연관이 없다고 말한다. 이 이론은 오늘날의 과학자들에게 더 광범위하게 수용되고 있다. 실제 대다수 중국 과학자들은 이를 지지하는데, 왜냐하면 3년 전 쯤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인류의 두개골이 최소한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것들만큼이나 오래된 것이기 때문이다.

“종의 기원은 과학적인 주제일 뿐만 아니라 철학적인 주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감정적인 논쟁들을 유발시킨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무신론자들과 창조론자들은 인류의 유일 조상을 이브 혹은 루시라 부르며  '아프리카 기원' 이론에서 속 편한 타협점을 발견한다.”
 
여러 대륙의 여러 이브라는 발상은 “모든 경전들이 유일한 첫번째 커플인 아담과 이브를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신을 믿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라고 봐셀리에는 부연했다. 그러한 이론은 또한 무신론적 진화론자들도 불편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비슷한 시대에 각 대륙에서 비슷한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서 서로 다른 종들이면서도 상호교배할 능력을 갖고 있는 여러 호모사피엔스 인종들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그들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녀는 이어서 설명했다.

“다지역주의 이론을 퇴출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은 그것이 단지 그들의 교의에 맞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우리는 이해한다”라고 봐셀리에는 논평했다.

외계인 과학자들이 지구에 와서 서로 다른 일곱 지역에서 모든 생명체들을 설계했으며, 따라서 지구의 일곱 인종은 일곱 개의 서로 다른 외계인 과학자팀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이 라엘리안 철학이다. 이 철학은 또한 인류는 창조자들의 모습대로 창조되었으며 그들 자신의 행성에 원래 있는 서로 다른 인종들을 재현시킨 것이라고 설명한다.
 
“과학자들은 모든 대륙 및 모든 고대 역사 기록에서 흔히 신들로 잘못 불리었던 외계인 창조자들의 흔적을 발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크레이그 벤터 팀을 포함한 오늘날의 생물학자들은 인간에 의한 생명의 창조가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라는 증거를 우리에게 제공해주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아울러 그녀는 “만일 우리의 주도적인 과학자들이 그들의 교의에 덜 집착할 수 있다면 ‘무신론적 지적설계’에 대한 증거를 보다 잘 인식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다지역주의 이론에 대해 ‘인종주의자’라거나 ‘위험하다’는 등 감정적으로 논평하는 일은 그만두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인종들은 우리 창조자들의 종합계획 속에 있는 걸작품들로서 제각각 완전하다. 인류가 서로의 차이점들을 놓고 싸우는 것을 그만 두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실을 속히 인식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것이 바로 1973년에 우리 창조자들 중의 한 사람이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모든 과학적 발전을 예고하며 라엘에게 준 메시지의 목적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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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엘리안 | 2010/11/04 16:23 | 라엘리안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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